새우젓
ORIGIN · 유래와 의미
잡는 달이 이름이 된 젓갈
제철 육젓·오젓을 저염으로 담근 밥상의 기본

새우젓은 언제 잡았는지가 그대로 이름이 됩니다. 음력 5월에 잡으면 오젓, 6월이면 육젓 — 산란을 앞두고 살이 가장 통통하게 오른 6월 새우로 담근 육젓을 으뜸으로 칩니다. 새우젓이 다른 젓갈과 다른 자리를 갖는 이유는 그 자체로 반찬이면서 동시에 다른 음식의 간을 정하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 김치의 감칠맛도, 삶은 돼지고기 곁의 한 젓가락도 오래도록 새우젓이 맡아 왔습니다.
- 오젓
- 음력 5월에 잡은 새우로 담급니다.
- 육젓
- 음력 6월. 살이 가장 통통해 으뜸으로 칩니다.
- 추젓
- 가을에 잡은 새우. 알이 잘고 맑습니다.
- 동백하젓
- 겨울 새우. 희고 깨끗한 빛이 납니다.
TABLE · 먹는 법
어떻게, 무엇과 먹는가
한 끼 50g이면 반찬 한 가지가 되고, 무엇 곁에 놓이느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 01
그대로 밥반찬
따뜻한 밥에 새우 한 마리씩. 반찬 한 가지로 한 끼가 됩니다.
- 02
소금 대신 간
국·나물·볶음의 간을 소금 대신 잡습니다. 짠맛만 오는 소금과 달리 감칠맛이 함께 들어갑니다.
- 03
김장 양념
배추김치·깍두기 양념에 넣어 발효와 감칠맛을 함께 잡습니다.
무엇과
- 돼지고기 수육 · 보쌈
- 기름진 고기 한 점에 한 젓가락. 느끼함을 감칠맛이 정리해 주는 가장 오래된 짝입니다.
- 김치 · 김장 양념
- 새우젓 없이는 김치의 감칠맛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다른 김치 맛의 상당 부분이 어떤 젓갈을 썼는지에서 갈립니다.
- 계란찜 · 달걀말이
-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간하면 부드러운 달걀에 바다의 감칠맛이 스밉니다.
- 애호박볶음 · 두부
- 담백한 채소와 두부의 간을 잡습니다. 재료 맛을 덮지 않고 뒤에서 받쳐 줍니다.
PRODUCT · 제품 소개
두 가지 규격으로 나갑니다
한 끼만 여는 파우치와 식탁에 두는 용기. 내용물은 같고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 주원료
- 국내산 새우(육젓·오젓) · 죽염(젓갈 전용)
- 원산지
- 100% 국내산 — 국내 연근해, 음력 5월 오젓·6월 육젓
- 죽염 저염
- 기존 새우젓 대비 −40%
- 살균 공정
- 비가열 HPP · 초고압
- 유통
- 냉장 0~10°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120일

50g
POUCH
1인 1식 · 한 끼 정량
한 끼에 딱 맞는 정량만 담아 남기지 않습니다. 매번 새 팩을 개봉하므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처음의 맛과 위생이 유지되고, 납작해서 도시락·캠핑에 그대로 챙깁니다.
- 형태
- 납작한 스탠딩 파우치
- 개봉
- 1회 개봉 · 매번 새 팩
- 내용물 확인
- 전면 우측 원형 창으로 원물 노출

85g
JAR
가정 상비 · 식탁에 그대로
여럿이 나눠 먹는 밥상과 상비 반찬을 위한 규격.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용기라 원물의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고,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합니다.
- 형태
- 투명 원형 용기
- 개봉
- 뚜껑 재밀폐 · 개봉 후 냉장
- 내용물 확인
- 용기 전체가 투명해 내용물이 그대로 보임
* 표기 사양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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