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ORIGIN · 유래와 의미

명란젓갈이 놓인 자리

알이 톡 터지는 식감을 지킨 저염 통명란 한 끼

명란젓 — 통명란 · 죽염

명란젓은 명태의 알집을 통째로 소금에 절여 삭힌 젓갈입니다. 알집을 감싼 얇은 막이 터지지 않아야 알이 흩어지지 않고, 씹을 때 톡 터지는 식감이 남습니다. 통명란의 값을 정하는 것이 사실상 이 막입니다. 명태는 잡힌 때와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여럿인 생선이고, 그 알집과 창자가 각각 명란젓과 창란젓이 되어 버릴 것 없이 상에 올랐습니다. 염도를 낮출수록 막이 물러지기 쉬워, 알집을 지키는 일이 이 품목의 핵심입니다.

백명란
고춧가루를 묻히지 않은 흰 명란. 알 본래의 맛이 그대로 납니다.
양념명란
고춧가루 양념을 입힌 명란. 붉은빛과 매운맛이 더해집니다.
알집 막
터지면 알이 흩어집니다. 통명란의 등급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TABLE · 먹는 법

어떻게, 무엇과 먹는가

한 끼 50g이면 반찬 한 가지가 되고, 무엇 곁에 놓이느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1. 01

    아침 흰밥 한 그릇

    반 토막이면 충분한 한 끼. 참기름 몇 방울이면 완성.

  2. 02

    파스타·계란말이

    명란 파스타, 계란말이, 주먹밥의 조리 재료로.

  3. 03

    구이 안주

    살짝 구워 술안주로. 저염이라 뒷맛이 무겁지 않습니다.

무엇과

데친 두부 · 순두부
담백한 콩 단백질 위에 알을 올리면 간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부드러운 것끼리 만나 목 넘김이 편합니다.
버터 · 마요네즈
명란은 유지방과 붙으면 짠맛이 둥글어집니다. 명란 파스타와 명란 마요가 같은 원리 위에 있습니다.
구운 김 · 오이
아삭하고 마른 것이 알의 밀도를 끊어 줍니다. 한 점씩 집어 먹기에도 좋습니다.
청주 · 맥주
알의 감칠맛이 길게 남는 만큼 맑은 술이나 탄산으로 입을 씻어 내면 다음 한 점이 다시 살아납니다.
PRODUCT · 제품 소개

두 가지 규격으로 나갑니다

한 끼만 여는 파우치와 식탁에 두는 용기. 내용물은 같고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주원료
명태알(통명란) · 죽염(젓갈 전용) · 조미
원산지
100% 국내산 원물 — 산지 선별 통명란
원물 기준
알집 손상 없는 통명란 선별 · 무색소
죽염 저염
기존 명란젓 대비 −40%
살균 공정
비가열 HPP · 초고압
유통
냉장 0~10°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120일
  • 명란젓 50g 납작한 스탠딩 파우치 — 1인 1식 · 한 끼 정량

    50g

    POUCH

    1인 1식 · 한 끼 정량

    한 끼에 딱 맞는 정량만 담아 남기지 않습니다. 매번 새 팩을 개봉하므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처음의 맛과 위생이 유지되고, 납작해서 도시락·캠핑에 그대로 챙깁니다.

    형태
    납작한 스탠딩 파우치
    개봉
    1회 개봉 · 매번 새 팩
    내용물 확인
    전면 우측 원형 창으로 원물 노출
  • 명란젓 85g 투명 원형 용기 — 가정 상비 · 식탁에 그대로

    85g

    JAR

    가정 상비 · 식탁에 그대로

    여럿이 나눠 먹는 밥상과 상비 반찬을 위한 규격.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용기라 원물의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고,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합니다.

    형태
    투명 원형 용기
    개봉
    뚜껑 재밀폐 · 개봉 후 냉장
    내용물 확인
    용기 전체가 투명해 내용물이 그대로 보임

* 표기 사양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선물세트 구성 보기

OEM · 대량 납품 상담

자사 브랜드 젓갈 생산, 세트 구성 변경, 대량 납품 견적을 도와드립니다. 요구 사양서를 보내주시면 설계 단계에 반영해 회신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