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년대부터 이어온 한국의 장 반찬
오래된 간장숙성을 더 안전하게 바꾸다
생물에 달여 식힌 간장을 붓고 기다려 완성하는 한국의 절임 반찬입니다. 생살의 결은 살리고 간장 향은 지키며, 열 대신 HPP로 안전과 유통의 기준을 새롭게 만듭니다.
오늘의 간장숙성 만나기문헌에 남은 게장
1600년대
원물별 숙성
12~72시간
비가열 안전
HPP
오늘의 간장숙성
4종
03 · 네 품목
네 가지 장, 무엇이 다른가
달라지는 것은 원물과 시간입니다. 간장 배합과 비가열 HPP는 네 품목 모두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관심 있는 품목을 누르면 원료·배합·숙성·판매·레시피·규격을 볼 수 있습니다.
- RICE
간장게장
봄 알배기 암꽃게를 사흘간 재운 밥도둑의 원형
- 원물
- 국내산 꽃게 · 양조간장
- 숙성
- 48~72시간
- BOWL
새우장
껍질째 통으로 재워 탱탱한 살이 그대로인 한 그릇
- 원물
- 국내산 흰다리새우 · 양조간장
- 숙성
- 12~24시간
- PRIME
전복장
게우까지 함께 재운 완도 전복, 선물로 나가는 한 병
- 원물
- 국내산 활전복 · 양조간장
- 숙성
- 24시간
- PRIME
문어장
익히면 질겨지는 문어를 생으로 재운, 식감이 전부인 장
- 원물
- 국내산 문어 · 양조간장
- 숙성
- 24~36시간
* 본 카탈로그의 전 품목은 개발 컨셉 단계로 아직 출시 전이며, 표기된 사양·수치·유통기한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최종 출시 규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