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옥 장독대의 옹기에서 간장에 숙성되는 생꽃게 — 오래된 장 반찬의 현대적 전환
1600년대부터 이어온 한국의 장 반찬

오래된 간장숙성을 더 안전하게 바꾸다

생물에 달여 식힌 간장을 붓고 기다려 완성하는 한국의 절임 반찬입니다. 생살의 결은 살리고 간장 향은 지키며, 열 대신 HPP로 안전과 유통의 기준을 새롭게 만듭니다.

오늘의 간장숙성 만나기

문헌에 남은 게장

1600년대

원물별 숙성

12~72시간

비가열 안전

HPP

오늘의 간장숙성

4종

03 · 네 품목

네 가지 장, 무엇이 다른가

달라지는 것은 원물과 시간입니다. 간장 배합과 비가열 HPP는 네 품목 모두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관심 있는 품목을 누르면 원료·배합·숙성·판매·레시피·규격을 볼 수 있습니다.

* 본 카탈로그의 전 품목은 개발 컨셉 단계로 아직 출시 전이며, 표기된 사양·수치·유통기한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최종 출시 규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