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장
ORIGIN · 유래와 의미
껍질이 시간을 벌어 준다
껍질째 통으로 재워 탱탱한 살이 그대로인 한 그릇

새우장은 껍질째 담급니다. 벗겨서 담그면 간장이 곧장 살로 들어가 반나절도 못 가 짜지지만, 껍질이 막아 주면 침투가 느려져 하룻밤을 재워도 간이 알맞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손이 덜 가는 제법이 아니라 시간을 벌기 위한 제법입니다. 새우장이 한 그릇 음식이 된 것도 여기서 이어집니다 — 머리를 떼고 껍질만 벗기면 조리가 끝나므로, 불을 쓰지 않고 한 끼가 완성됩니다.
- 흰다리새우
- 서해안 양식으로 연중 들어옵니다. 살이 단단해 재워도 쉽게 무르지 않습니다.
- 껍질째
- 간장의 침투를 늦추는 막입니다. 벗겨 담그면 반나절 만에 짜집니다.
- 레몬 · 통후추
- 비린 끝을 감귤 향으로 정리합니다. 네 품목 중 새우장에만 들어갑니다.
- 하룻밤
- 12~24시간. 저녁에 담가 아침에 꺼내는 길이입니다.
12~24h
TABLE · 먹는 법
어떻게, 무엇과 먹는가
익히는 과정이 없으므로 꺼내는 순간이 조리의 끝입니다. 무엇 곁에 놓이느냐에 따라 한 끼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 01
새우장덮밥
밥 위에 서너 마리와 장 한 국자. 십 분이면 한 끼가 됩니다.
- 02
껍질 벗겨 그대로
머리를 떼고 껍질만 벗기면 됩니다. 조리 과정이 없습니다.
- 03
아보카도와 함께
간장 간이 아보카도의 기름진 맛을 받아냅니다.
무엇과
- 갓 지은 밥
- 밥 위에 서너 마리와 장 한 국자. 이 카테고리에서 조리 시간이 가장 짧은 한 끼입니다.
- 아보카도
- 기름진 과육을 간장 간이 받아냅니다. 덮밥에 함께 올리면 한 그릇이 채워집니다.
- 구운 김
- 밥과 새우살을 김에 싸 먹습니다. 짠 장과 겹쳐도 무겁지 않게 마무리됩니다.
- 청양고추 · 마늘
- 장에 함께 넣어 둡니다. 단맛 뒤에 매운 끝이 붙어 여러 마리를 먹어도 물리지 않습니다.
PRODUCT · 제품 소개
한 규격으로 나갑니다
네 품목이 같은 200g 트레이로 나갑니다. 원물이 달라도 한 끼에 놓이는 양은 같게 맞췄습니다.
- 주원료
- 국내산 흰다리새우 · 양조간장 · 레몬
- 원산지
- 100% 국내산 — 서해안 양식, 연중
- 간장 배합
- 양조간장 + 레몬 · 통후추
- 살균 공정
- 비가열 HPP · 포장 후 가압
- 유통
- 냉장 0~4°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21일

200g
SAEWOO-JANG
한 그릇 · 1인 가구
껍질째 손질한 흰다리새우와 레몬을 넣은 간장을 함께 담습니다. 껍질이 있는 채로 가압하므로 살에 손을 대지 않고, 개봉한 뒤에도 처음의 탄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 1식 기준
- 1~2인 1식
- 보관
- 냉장 0~4°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21일
- 형태
- 검정 트레이 · 골드 실링 뚜껑
- 개봉
- 1회 개봉 · 개봉 후 냉장 보관
WHY HPP
새우는 익히면 살이 단단해지고 단맛이 빠집니다. 생새우를 간장에 재우는 이유가 그 탱탱함에 있는데, 그만큼 비브리오 위험도 함께 옵니다. 초고압은 껍질째 포장한 상태에서 가압하므로 살에 손을 대지 않고 균만 저감합니다.
전 사양
- 주원료
- 국내산 흰다리새우 · 양조간장 · 레몬
- 원산지
- 100% 국내산 — 서해안 양식, 연중
- 간장 배합
- 양조간장 + 레몬 · 통후추
- 숙성 시간
- 12~24시간 · 0~4°C
- 정량
- 200g · 1~2인 1식
- 살균 공정
- 비가열 HPP · 포장 후 가압
- 유통
- 냉장 0~4°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21일
- 포지션
- 한 그릇 · 1인 가구
* 표기 사양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