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젓
ORIGIN · 유래와 의미
전복젓갈이 놓인 자리
죽염에 염지한 국내산 활전복, 선물과 수출을 겨냥한 프리미엄

전복젓은 흔한 젓갈이 아닙니다. 전복은 값이 비싸 통째로 찌거나 회로 쓰는 것이 보통이었고, 굳이 절여 삭히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이 품목은 전통의 재현이라기보다 새로 설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단단한 근육질이라 절임이 고르게 스미기 어렵고, 오래 삭히면 정작 값을 치른 이유인 씹는 맛이 사라집니다. 죽염으로 염도를 낮게 잡고 삭히는 시간을 짧게 가져가, 전복의 식감을 남긴 채 감칠맛만 끌어올리는 것이 이 품목의 방향입니다.
TABLE · 먹는 법
어떻게, 무엇과 먹는가
한 끼 50g이면 반찬 한 가지가 되고, 무엇 곁에 놓이느냐에 따라 쓰임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 01
흰밥 위 한 점
얇게 저민 전복 한 점이 밥 한 그릇의 격을 올립니다.
- 02
전복죽 고명
죽·미음의 마무리 간과 향으로. 회복식·환자식에도.
- 03
국수·냉면 고명
맑은 육수 위에 한 점. 전복 향이 국물에 번지며 마무리를 잡습니다.
무엇과
- 맑은 국 · 미역국
- 죽염으로 염지한 전복은 국물 요리와 결이 맞습니다. 상에 내기 직전 올리면 향이 남습니다.
- 달걀말이 · 구운 김
- 담백한 것과 놓으면 전복의 씹는 맛이 도드라집니다.
- 배추 겉절이
- 짜지 않은 겉절이와 함께 내면 전복의 단맛과 배추의 단맛이 서로를 살립니다.
- 청주 · 약주
- 향이 은은해 도수 낮은 곡주와 맞습니다. 안주 하나로 자리가 정리됩니다.
PRODUCT · 제품 소개
두 가지 규격으로 나갑니다
한 끼만 여는 파우치와 식탁에 두는 용기. 내용물은 같고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 주원료
- 국내산 전복 · 죽염(젓갈 전용)
- 원산지
- 100% 국내산 활전복 · 산지 직소싱
- 죽염 저염
- 기존 전복젓 대비 −40%
- 살균 공정
- 비가열 HPP · 초고압
- 유통
- 냉장 0~10°C · 유통기한 목표 최대 120일

50g
POUCH
1인 1식 · 한 끼 정량
한 끼에 딱 맞는 정량만 담아 남기지 않습니다. 매번 새 팩을 개봉하므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처음의 맛과 위생이 유지되고, 납작해서 도시락·캠핑에 그대로 챙깁니다.
- 형태
- 납작한 스탠딩 파우치
- 개봉
- 1회 개봉 · 매번 새 팩
- 내용물 확인
- 전면 우측 원형 창으로 원물 노출

85g
JAR
가정 상비 · 식탁에 그대로
여럿이 나눠 먹는 밥상과 상비 반찬을 위한 규격.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 용기라 원물의 상태가 그대로 드러나고,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합니다.
- 형태
- 투명 원형 용기
- 개봉
- 뚜껑 재밀폐 · 개봉 후 냉장
- 내용물 확인
- 용기 전체가 투명해 내용물이 그대로 보임
* 표기 사양은 개발 목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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