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다이어트 전문 의사 · 가정의학과 전문의 ·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교수
체중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망가진 몸을 되돌리는 쪽을 봅니다
- 1991년 국내 최초 비만클리닉
- 35년 · 2만여 명
- 스위치온 다이어트
- 가정의학과 전문의
어떤 사람인가
박용우는 1991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만클리닉 진료를 시작한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이후 35년 동안 2만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습니다.
그의 진단은 오래 일관됐습니다 — 사람은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이 아니라, 몸이 망가져서 살이 찝니다. 그래서 체중이라는 숫자를 먼저 내리는 대신 꺼져 있는 지방 대사를 다시 켜는 쪽을 택합니다. 저염 젓갈에서 그가 맛보다 염도 기준을 먼저 확정하는 방식도 같은 순서입니다. 기준을 세우고, 그 안에서만 답을 찾습니다.
- 현직
-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교수 · 성균관의대 임상교수
- 전문
- 가정의학과 전문의 · 비만 · 대사
- 학력
- 서울대 의대 · 서울대 보건대학원 석사(역학) · 고려대 의대 박사(예방의학)
- 진료
- 1991년~ · 2만여 명
무엇을 하며 여기까지 왔는가
- 1991
국내 최초 비만클리닉 개설
비만을 독립된 진료 영역으로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이었습니다.
- 역임
서울대병원 · 컬럼비아 의대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전임의를 거쳐 미국 컬럼비아 의과대학 비만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일했습니다.
- 역임
강북삼성병원 비만체형관리클리닉 소장
가정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비만 진료 조직을 맡았습니다.
- 저서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꺼진 지방 대사를 3주 만에 다시 켜는 식사법과 운동법을 정리했습니다. 이후 저서 대부분이 같은 관점 위에 있습니다.
- 현재
강북삼성병원 건강의학본부 교수
성균관의대 임상교수를 겸하며 35년째 비만 환자를 진료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숫자보다 몸을 바꾼다
체중계 눈금을 목표로 삼으면 몸은 그대로인 채 숫자만 오르내립니다. 회복해야 할 것은 대사이지 숫자가 아닙니다.
살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많이 먹어서 찌는 것이 아니라,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기능이 퇴화해서 찝니다. 원인을 두고 결과만 깎으면 되돌아옵니다.
기준을 먼저 세운다
무엇을 얼마나 지킬지 정하고 나서 방법을 찾습니다. 방법에 맞춰 기준을 낮추는 순서를 뒤집지 않습니다.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
다이어트에도 유행이 있지만 몸이 회복되는 원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검증된 것만 환자에게 권합니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숫자에서 벗어나 몸을 회복해야 합니다.”
확인할 수 있는 결과물
저서
-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 『내 몸 혁명』
- 『호르메시스와 간헐적 단식』
- 『음식중독』
- 『박용우 교수의 신인류 다이어트』
- 『박용우의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
진료 · 연구
- 1991년 국내 최초 비만클리닉 개설 · 35년간 2만여 명 진료
- 컬럼비아 의과대학 비만연구소 연구교수
- 강북삼성병원 비만체형관리클리닉 소장 역임
이 제품에서 맡는 역할
「맛·건강·전통·숙성」 네 축 가운데 이 사람이 담당하는 자리입니다.
염도 기준을 먼저 정한다
임상 기준으로 목표 염도(−40%)를 먼저 확정하고, 그 안에서만 레시피를 탐색합니다. 맛을 위해 기준을 올리지 않습니다.
젓갈을 단백질 반찬으로 재정의
짜서 조금 먹는 밑반찬이 아니라, 한 끼 단백질과 감칠맛을 담당하는 반찬으로 성분과 역할을 설계합니다.
한 끼 정량 50g을 설계
섭취량이 관리되지 않으면 저염 설계도 의미가 없습니다. 1인 1식 나트륨 섭취량이 계산되는 정량 소포장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검증 게이트를 통과시킨다
영양사·요리사·젓갈명인·죽염 무형문화재의 레시피를 관능·영양·수용성으로 검증하고, 기준 미달이면 되돌립니다.
* 세부 참여 범위는 협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갱신합니다
다른 세 사람
네 사람 전체 보기참고 자료
공개된 자료를 취재해 정리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은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시면 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