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요약으로 돌아가기02 · 제법 · 개선 · HPP 완성

만드는 법은 그대로, 기준만 바꿉니다

원물을 고르고 소금에 절여 오래 두는 순서는 수백 년 동안 같았습니다. 우리가 바꾼 것은 어떤 소금을 쓰는지, 기준을 누가 정하는지, 그리고 숙성을 어떻게 멈추는지입니다.

  • 전통 제법 4단계
  • 명장 4인
  • 죽염 저염 −40%
  • HPP 완성
TRADITION · 전통 제법

젓갈을 만드는 방법

원물을 고르고, 소금에 절이고, 낮은 온도에서 오래 두고, 다 삭으면 꺼냅니다. 순서는 수백 년 동안 같았습니다. 각 단계에는 전통 방식이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도 함께 있습니다.

  1. 01

    원물 선별 · 손질

    제철에 잡은 어패류를 씻고 다듬습니다. 잡히는 시기와 크기가 젓갈의 등급을 정하기 때문에, 어떤 원물을 골랐는지에서 이미 절반이 결정됩니다.

    산지와 시기가 어긋나면 뒤 공정으로 만회할 수 없습니다.

  2. 02

    염장 — 소금에 절이기

    소금을 켜켜이 쳐서 절입니다. 부패균이 자라지 못할 만큼 짜야 하므로, 전통 젓갈의 염도는 자연히 높아집니다.

    보존성을 소금에만 의지하는 구조 — 짜지 않으면 상합니다.

  3. 03

    저온 숙성

    항아리나 숙성조에 담아 몇 달에서 몇 년을 둡니다. 온도가 낮고 일정할수록 잡균 없이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숙성 기간과 결과가 담근 사람의 경험에 달려 있습니다.

  4. 04

    발효 완성 · 꺼내기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충분히 바뀌면 꺼냅니다. 이 시점을 언제로 잡는지가 젓갈의 맛을 정합니다.

    꺼낸 뒤에도 숙성이 계속돼 유통 중 맛이 변합니다.

* 전통 방식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

STRUCTURE · 제품 구조

한 팩이 만들어지는 네 단계

네 단계 중 하나라도 빠지면 다이어트 젓갈이 아닙니다. 소금을 덜고 죽염으로 채운 저염 설계는 이 구조 안에서만 성립합니다.

  1. 01

    최고의 다이어트 의사가 모든 과정을 지휘

    원물 선정과 목표 염도, 영양 설계에서 최종 검증까지 의사가 총괄합니다. 저염 기준을 관행보다 한 단계 더 낮게 잡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DOCTOR-LED DEVELOPMENT

    −40%

    죽염으로 조절한 목표 염도

  2. 02

    영양사 · 요리사 · 젓갈명인 · 죽염 무형문화재가 레시피를 완성

    핵심은 젓갈에 가장 최적화된 죽염. 숙성에 맞춰 조정한 전용 죽염의 감칠맛이 짠맛의 빈자리를 채웁니다.

    MASTER RECIPE · JEOTGAL-OPTIMISED BAMBOO SALT

    죽염

    젓갈 전용 최적화

  3. 03

    HPP 공정으로 최고의 완성도

    포장한 상태 그대로 상온 초고압을 가하는 비가열 살균. 열을 쓰지 않아 식감과 향이 남고, 저염 제품의 약점인 보존성을 보존료 없이 확보합니다.

    NON-THERMAL HIGH-PRESSURE PROCESSING

    99.9%

    유해균 저감

  4. 04

    파우치 소포장으로 맛 · 풍미 · 위생을 모두

    한 끼 50g만 담아 매번 새 팩을 개봉합니다. 여닫으며 변질될 일이 없어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처음의 맛과 위생을 유지합니다.

    SINGLE-SERVE POUCH · 50G

    50 G

    한 끼 정량

모든 품목이 지키는 네 가지

  • 01 · FLAVOUR

    풍미

    요리사가 설계한 감칠맛. 비가열 공정으로 원물의 풍미를 그대로 봉인합니다.

  • 02 · FRESHNESS

    신선

    냉장 유통기한 최대 4배. 전국 유통과 수출을 견디는 신선도를 목표로 합니다.

  • 03 · SAFETY

    살균

    초고압 비가열 살균으로 유해균 99.9% 저감. 가열 없이 안전하게.

  • 04 · HEALTH

    건강

    소금을 덜고 죽염으로 염도를 조절한 원물은 100% 국내산만 씁니다. 죽염 저염·저칼로리 설계에 의사·영양사가 검증한 '다이어트 젓갈'.